두브로브니크에선 대형 쇼핑몰이나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매장에서의 화려한 쇼핑 대신 시장이나 작은 숍에서 소소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소소하지만 취향을 저격하는 두브로브니크의 쇼핑 스팟 다섯 곳을 소개한다.
천연화장품의 천국
말라 브라차 약국
프란체스코 수도원에 위치한 약국. 1317년 처음 문을 열었을 당시에는 바그다드와 파도바 약국을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약국이었으나 이후 두 약국이 더 이상 운영하지 않게 되면서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약국이 되었다. 천연재료를 활용해 효과 좋고 가격까지 착한 천연화장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두브로브니크의 대표적인 기념품인 장미 크림도 이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출처 트리플
아침을 여는 시장
군둘리체바 시장
매일 아침 군둘리치 광장에서 열리는 시장으로 계절 과일과 채소 등의 농산물과 꿀, 라벤더와 같은 지역 특산물을 판매한다. 오후가 되면 파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제대로 둘러보고 싶다면 아침 일찍 방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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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대표 마트 체인
콘줌
크로아티아에서 살만한 기념품은 식료품이 대부분이다.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구입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편리한 식료품 쇼핑을 위해서는 콘줌만 한 곳이 없다. 길게 머물 예정이라면 여행 중 장을 보기에도 최적인 곳. 규모가 큰 콘줌은 따로 ‘맥시 콘줌(Maxi Konzum)’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데, 이곳에 가면 온갖 식료품을 구입할 수 있다. 두브로브니크의 맥시 콘줌은 구시가지에서 그루즈 항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다.
출처 트리플
고급 넥타이를 살 수 있는 곳
크로아타
크로아티아는 넥타이가 처음 만들어진 나라다. 기념품으로 넥타이를 구입하고 싶다면 성 블라이세 성당 옆의 크로아타 매장으로 향하자. 최상의 실크로 생산한 넥타이를 비롯해 여성용 스카프, 숄 등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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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즐기기 위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곳
아쿠아
두브로브니크뿐만 아니라 자그레브, 스플리트 등 크로아티아 전역에 매장이 있는 잡화 브랜드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판매한다. 비치웨어, 타월, 슬리퍼 등 해수욕에 필요한 아이템들이 모두 구비되어 있어 한국에서 따로 준비해 가지 않아도 된다. 두브로브니크점은 스트라둔 거리에 자리한다.
출처 facebook.com/aquamaritime.croatia/photos/rpp.1677212752502194/2158126464410818/?type=3&theater
두브로브니크 쇼핑 스팟 모아보기
말라 브라차 약국관광명소두브로브니크(구시가지)
군둘리체바 시장관광명소두브로브니크(구시가지)
맥시 콘줌관광명소두브로브니크
크로아타관광명소두브로브니크(구시가지)
아쿠아 두브로브니크 노비 점관광명소두브로브니크(구시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