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제주 인생샷 명소 BES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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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nstagram.com/p/CU4NEPbl0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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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가도 좋은 제주지만, 봄은 온통 꽃 천지다. 때문에 다양한 꽃을 배경으로 인생샷은 선택이 아닌 필수! 많은 여행자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인생샷 명소 7곳을 소개한다.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든
산방산
산방산을 배경으로 넓게 펼쳐진 유채꽃밭을 만날 수 있는 곳. 듬직하게 선 산방산과 노란 꽃들의 조화가 봄의 시작을 알려준다. 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게 SNS에서 인기 만점. 저마다 주인이 다른 유채꽃밭이라 꽃 상태나 배경 등을 살펴보고 멋진 인생샷을 남겨보자.
벚꽃이 수놓아진 한옥
삼성혈
고즈넉한 분위기를 연출할 포토 스팟. 오랜 세월 이곳을 지켜온 벚나무와 전통의 멋이 가득한 한옥은 정말이지 그림 같다. 그중에서도 아름드리 벚나무가 자란 숭보당과 삼성정 건물 앞이 가장 인기 있는 포토존. 마치 기와지붕 위로 벚꽃나무가 내려앉은 것 같은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벚꽃비 맞으며 사진 찍기
신산 공원
도심 속에 조성된 공원으로 규모가 큰 편이다. 봄이면 흐드러지게 핀 벚나무들이 기다린다. 공원 어디를 걷느냐에 따라 조금씩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 만개한 벚꽃나무들 사이를 거닐면서 사진을 찍는 게 포인트로, 초록 초록한 잔디밭과 분홍빛의 벚꽃 그리고 파란 하늘이 한눈에 담겨 매력적이다.
돌담 성곽길 아래 노오란 유채꽃 가득
별방진
제주 기념물 제 24호로 지정된 곳으로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다. 무엇보다 견고하게 쌓아올린 돌담길 안쪽으로 심긴 유채꽃이 이곳을 빛낸다. 돌담 위에 앉으면 에메랄드빛 바다까지 프레임 안에 들어와 그야말로 환상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알록달록한 튤립이 하이라이트
보롬왓
어느 계절에 방문해도 탐스럽게 핀 꽃과 나무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봄에는 유채꽃을 시작으로 다양한 봄꽃들이 사진 속 배경이 되어준다. 가장 인기는 형형색색의 튤립이 카펫처럼 깔린 곳이다. 뒤쪽으로는 유채꽃까지 보이며 봄기운이 만연한 사진이 탄생한다.
끝없는 갯무꽃 위 저무는 노을이 매력적인
성읍리 갯무꽃밭
웨딩 촬영지로 명성이 자자한 곳. 너른 초원이 온통 보랏빛의 갯무꽃으로 가득하다. 제주의 푸른 하늘 아래 살랑살랑 흔들리는 꽃들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셔터를 누르게 된다. 낮에 방문해도 좋지만, 노을이 지는 저녁이면 로맨틱한 분위기가 더해진다.
왕벚꽃과 튤립을 배경으로
한림 공원
완연한 봄을 만끽하기 좋은 공원. 수백 그루의 벚꽃나무와 다양한 색깔의 튤립이 만개한다. 이곳의 매력은 바로 야자수와 벚꽃나무의 조화를 한 프레임 안에 담을 수 있다는 점. 또한 각양각색의 향기로운 튤립 꽃밭에는 여러 포토존이 마련되어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하다.
봄 제주 인생샷 명소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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